창간 1기 · INAUGURAL · 유료 매거진을 무료로 1기 독자 100명 한정
ISSUE 01 · INAUGURAL · 2026 WEEKLY SIGNAL MAGAZINE · 매주 월요일 발행 SEOUL · GYEONGGI · INCHEON
집수호.
부동산 시그널 매거진 · 무료 · 광고 없음

현장에서 읽고, 월요일에 보냅니다.

저는 매일 신축 분양 시장의 가장 앞단에서 일합니다. 돈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정책이 시장의 어디를 흔드는지 — 뉴스보다 먼저 보이는 곳이 현장입니다. 그곳에서 읽은 시그널을 매주 월요일 아침, 한 편의 글로 보냅니다.

창간 1기 100명 한정 — 유료 매거진을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 인스타 팔로우 확인 후 발송
매주 월요일·5분 분량·언제든 1초 해지
한 편이 만들어지는 과정 보기 →
독립 매거진 · 광고 없음 · 협찬 없음 · 영원히 무료
Channels · 채널

같은 시그널, 네 개의 채널로.

긴 호흡의 글은 뉴스레터로, 빠른 현장 컷은 인스타그램으로. 편한 곳에서 만나요.

How It's Made · 매주 어떻게

한 편을 위해, 일주일을 씁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7시에 도착하는 한 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분양 현장에서 보낸 화요일부터 일요일 밤까지, 닫힌 문 뒤의 일주일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1. 01
    TUE — 현장에서 듣습니다

    방문객·잔여세대·질문 변화 기록

    유닛별 체류 시간, 평형별 마감 속도, 그 주에 새로 늘어난 방문객 질문. 데이터에 안 잡히는 신호를 매일 기록해 둡니다.

  2. 02
    WED–THU — 매크로와 맞춰봅니다

    금리·정책·자금 흐름 교차 확인

    현장에서 본 변화가 거시 데이터와 일치하는지 교차 확인합니다. 우연인지 흐름인지 한 번 더 의심한 뒤, 그 주의 글감으로 추립니다.

  3. 03
    FRI — 한 질문에 한 편

    이번 주의 질문 하나만 남깁니다

    답할 가치가 있는 질문 한 개만 남깁니다. 두 개면 다음 주로 미룹니다. 욕심내면 글이 흐려집니다.

  4. 04
    SAT — 5분 분량으로 압축

    초고를 절반으로 잘라냅니다

    초고는 두 배쯤 길게 씁니다. 그 다음, 읽는 분이 5분 안에 끝낼 수 있도록 군더더기를 걷어냅니다.

  5. 05
    SUN — 다시 한 번 의심합니다

    수치 검수 후 월요일 아침 발행

    인용한 수치는 출처까지 다시 따라가고, 추측은 빼냅니다. 검수가 끝나면 월요일 아침 7시에 자동 발행됩니다.

Coming Up · 곧 다룰 주제
  • 머니무브 AI 반도체 쇼크가 분양 시장에 도달하는 경로
  • 정책 · 금리 금리 동결의 시점별 효과 — 3·6·12개월 후
  • 시장 분석 6월 3만 가구의 의미 — 공급 과잉인가, 기회인가
  • 현장 인사이드 잔여세대 마감 속도가 알려주는 다음 분기 시장

정해진 일정이 아니라 그 주의 시장이 무엇을 묻는지에 따라 순서는 바뀝니다. 첫 호는 곧 도착합니다 — 위에서 구독해 주시면 메일함으로 보내드립니다.

Coverage · 다루는 것

매주, 세 가지 렌즈로 씁니다.

시장에는 신호가 많고 노이즈는 더 많습니다. 이 세 가지 프레임을 통과한 것만 글이 됩니다.

머니무브

세상의 돈이 어디로 움직이는가. 주식·채권·코인에서 나온 자금이 다음 분기 부동산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추적합니다.

정책 신호

금리, 대출 규제, 세제 변화. 발표 한 줄이 시장의 어디를 흔드는지 풀어서 해설합니다.

현장 인사이드

방문객의 동선, 잔여 세대의 속도, 그날의 질문. 데이터에 안 잡히는 신호를 현장에서 직접 기록합니다.

About · 쓰는 사람
"부동산 분석가는 많지만,
현장에 있는 분석가는 드뭅니다." 유수호 — 집수호 발행인
유수호 — 집수호 발행인
EDITOR유수호

는 매일 신축 분양 시장의 가장 앞단에서 일합니다. 실제 방문객을 만나고, 잔여 세대가 어떻게 마감되는지, 같은 단지 안에서도 평형마다 속도가 어떻게 다른지 직접 봅니다.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시장을 배운 사람입니다.

이론과 차트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느 유닛 앞에 오래 서 있는지, 어떤 질문이 그 주에 새로 늘어났는지. 이런 디테일이야말로 시장이 다음 분기에 어디로 갈지 알려주는 진짜 신호입니다.

그래서 제 글은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시장 해설이 아닙니다. 현장에서 본 것과 거시 흐름을 연결해, 읽는 분이 스스로 다음 한 수를 읽을 수 있게 돕는 글입니다. 그게 집수호가 매주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0
One Issue Read
0
One Week Crafted
0
Forever Free
Reader Tools · 무료 도구

글로 다 못 푸는 숫자는,
도구로 풀어두었습니다.

분양가, 중도금, 이자, 본인 청약 유형.
검색해도 답이 안 나오는 숫자들을 도구로 정리했습니다.
매거진과 별개로 무료입니다.

On Camera · 영상

글이 어렵다면, 영상으로 먼저.

매주 유튜브에 올리는 짧은 시그널들. 더 많은 영상은 @집수호 채널에서.

CLIP 01FOMC 동결, 안심하면 안 되는 이유
CLIP 02주담대 8%, 정말 갈까요?
CLIP 03코스피 8% 폭락 후 사상 최고가, 부동산은?
Free Resource · 구독자 선물

2026 수도권
청약 캘린더

올해 수도권 주요 분양 일정을 한 장에 정리한 PDF. 구독하면 첫 메일로 바로 보내드립니다. 매달 업데이트됩니다.

구독하고 받기
FAQ · 자주 묻는 질문

구독 전에 궁금한 것들.

Q1정말 무료인가요? 나중에 유료로 바뀌나요?+
네, 무료이고 앞으로도 무료입니다. 광고도 협찬도 받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본 것을 기록하고 나누는 일 자체가 이 매거진의 목적입니다.
Q2부동산을 잘 몰라도 읽을 수 있나요?+
그런 분을 위해 씁니다. 전문 용어는 풀어서 쓰고, 한 편에 하나의 시그널만 다룹니다. 5분이면 충분합니다.
Q3구독하면 다른 메일이나 연락이 오나요?+
아니요. 받는 건 매주 월요일 글 한 편뿐입니다. 프로모션 메일도, 별도의 연락도 없습니다. 해지는 메일 하단에서 1초면 됩니다.
Q4특정 단지나 종목을 추천해 주나요?+
아니요. 집수호는 흐름을 읽는 눈을 드리는 매거진이지, 투자 권유나 단지 추천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판단은 언제나 읽는 분의 몫으로 남겨둡니다.
Q5다른 채널에서도 같은 내용을 볼 수 있나요?+
긴 호흡의 글은 뉴스레터에만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는 같은 주제를 더 가볍고 빠르게 다룹니다. 깊이가 필요하면 메일이 정답입니다.
Subscribe · 구독

월요일 아침,
한 편이면 충분합니다.

광고도, 협찬도 없습니다.
현장에서 읽은 진짜 시그널만 매주 보내드립니다.

창간 1기 100명 한정 — 유료 매거진을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 인스타 팔로우 확인 후 발송
매주 월요일 발행 5분이면 끝 청약 캘린더 PDF 증정 언제든 1초 해지